신민아 근황, 가방 상태가? "엉망이군요" 셀프 디스하며 완성한 '가꾸'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배우 신민아가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솔직한 입담으로 근황을 전했다.
7일 유튜브 채널 'W Korea'에는 "신민아가 귀엽고 가방 꾸미기가 아름다워요 차분한 목소리로 전하는 그녀의 요즘 근황은? by W Korea"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신민아는 루이 비통 가방을 직접 꾸미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신민아는 화보 촬영을 마치고 이어진 인터뷰에서 최근 근황을 밝혔다. 드라마 '재혼 황후' 촬영을 무사히 마쳤다고 전한 그는 현재는 휴식을 취하며 차기작 준비에 몰두하고 있다. 신민아는 "2026년에도 또 열심히 연기하는 제가 되도록 준비 많이 하고 있다"라며 활동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평소 루틴에 대해서는 촬영이 있을 때 식단 조절과 스킨케어 등 집중적인 관리를 병행한다고 설명했다. "중요한 촬영이 있으면 이날을 위해서 관리를 해야 된다"라고 말한 그는 바쁜 일정 속에서도 꾸준히 관리하려고 노력하는 편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신민아는 최근 유행하는 '가방 꾸미기(가꾸)'에 도전하며 소탈한 면모를 보였다. 어릴 적 책가방에 인형을 달고 다니던 유행을 회상하며 요즘 세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 가방에 머리핀을 꽂는 자신만의 독특한 스타일을 공개하기도 했는데, "이거 진짜 많은 여성분이 공감하실 것 같다"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중간중간 "왜 이렇게 못해?"라며 자신의 손재주를 자책하면서도, 스카프를 활용한 리본 장식과 다양한 키링을 조합해 자신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최근 빠진 아이템으로는 '두쫀쿠(두껍고 쫀득한 쿠키)'를 언급하며 "살이 엄청 찐다고 해서" 걱정하면서도 정말 맛있어서 좋아한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끝으로 신민아는 "새로운 화보가 될 것 같아서 기대하고 있다"라며 팬들에게 따뜻한 인사를 전하며 영상을 마무리했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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