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종의 벗' 매화 역 전미도, '왕사남' 천만에 "참으로 행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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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벗이자, 누이이자, 어미라 부른 궁녀 매화 역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소감을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국내 극장가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34번째 1000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을 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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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종이 벗이자, 누이이자, 어미라 부른 궁녀 매화 역 배우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 소감을 전했다.
전미도는 지난 7일 자신의 SNS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천만이라니요"라며 현장 사진을 올렸다.
그는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되네요"라며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개봉 5일째 100만, 12일째 200만, 14일째 300만을 넘어 손익분기점을 돌파했고, 15일째 400만, 18일째 500만, 20일째 600만, 24일째 700만, 26일째 800만, 27일째 900만 기록을 깬 데 이어 31일째인 지난 6일 1000만 명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국내 극장가 역대 박스오피스 공식 통계 기준 34번째 1000만 영화에 등극했으며, 한국 영화로는 25번째 기록을 세웠다. 사극 영화 중에서는 네 번째 1000만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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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최영주 기자 zoo719@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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