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영, ‘이재명 코스피 공적‘ 질타한 한동훈 직격...“윤석열 능가할 폭군“

이세훈 2026. 3. 8. 1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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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국회의원은 8일 윤석열 정부에서도 '코스피 6000'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윤석열을 능가할 폭군의 기질이 보인다"고 비판했다.

허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한 전 대표가 부산을 찾아 '코스피 6000' 달성은 이재명 정부 정책이 아닌,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고 언급한 내용의 보도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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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영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허영(춘천·철원·화천·양구 갑) 국회의원은 8일 윤석열 정부에서도 ‘코스피 6000’이 가능했을 것이라는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를 향해 “윤석열을 능가할 폭군의 기질이 보인다”고 비판했다.

허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한 전 대표가 부산을 찾아 ‘코스피 6000’ 달성은 이재명 정부 정책이 아닌, 반도체 사이클이 돌아오면서 좌우된 현상이라고 언급한 내용의 보도를 공유하면서 이같이 말했다.

이어 그는 한 전 대표를 “배반과 모략. 쇼군의 역량이 탁월하다”고 평가하면서 “한동훈과 국민의힘이 코리아디스카운트의 주범이었다는 여러 사실을 열거하지않더라도 이런 말을 뻔뻔하게 할 수 있다는 것이 부럽다”고 일갈했다.

그러면서 “정치를 정말 이렇게 해야할까”라며 한 전 대표의 발언을 묶어 야권을 질타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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