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낮 동안 이맘때 봄 날씨...당분간 큰 일교차 유의

정수현 2026. 3. 8. 14:46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앵커]

낮 동안 기온이 오르며 이맘때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위가 한결 누그러졌지만, 당분간 일교차가 크게 벌어져 주의가 필요한데요, 자세한 날씨는 기상캐스터 연결해 알아봅니다. 정수현 캐스터!

[캐스터]

네, 불광천에 나와 있습니다.

[앵커]

낮 동안 기온이 얼마나 올랐나요.

[캐스터]

네, 한낮이 되며 서울 기온은 7도 가까이 올랐습니다.

평년 기온을 회복하며 이맘때 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데요, 하늘도 맑아서, 제 뒤로 공원을 산책하는 시민들도 많이 보입니다.

하지만, 해가 지고 나면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겠습니다.

낮에도 너무 얇은 외투보다는 적당한 옷차림으로 체온 조절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오늘과 달리 내일 중부지방은 흐린 가운데, 수도권과 강원도에 비나 눈이 조금 내리겠습니다.

자세한 지역별 내일 아침 기온 보시면, 서울 1도, 대구 0도, 대전 -2도로 오늘보다는 조금 높겠지만 여전히 쌀쌀하겠고요, 낮 기온은 오늘과 비슷하겠습니다.

서울 7도, 광주 9도, 부산 12도가 예상됩니다.

당분간 일교차가 크게 벌어지는 가운데, 주 초반까지는 이맘때와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하지만 주 후반에는 낮 기온이 크게 오르며 4월 상순에 해당하는 따뜻한 봄 날씨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당분간 동해안과 제주 해안에는 너울성 파도가 높게 밀려들겠습니다.

높은 파도가 해안도로나 방파제를 넘을 수 있으니까요, 해안가 안전사고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YTN 정수현입니다.

촬영 : 이 솔

영상편집 : 이자은

디자인 : 김보나

YTN 정수현 (tngus9825@ytn.co.kr)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social@ytn.co.kr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Copyright © YT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