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문체위 간사 박정하 “영화산업 활력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 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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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은 8일 영월이 영화 주요 배경이자 촬영지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축하하며 한국 영화 산업에 대한 정책·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박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영화의 1000만 관객 돌파에 대해 "최근 영화산업이 관객 감소와 제작 위축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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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박정하(원주 갑) 국회의원은 8일 영월이 영화 주요 배경이자 촬영지인 영화 ‘왕과 사는 남자’가 관객 1000만명 돌파를 축하하며 한국 영화 산업에 대한 정책·제도적 지원을 약속했다.
박 의원은 이날 SNS를 통해 영화의 1000만 관객 돌파에 대해 “최근 영화산업이 관객 감소와 제작 위축으로 어려운 시기를 보내고 있는 가운데 이뤄낸 성과라 그 의미가 더욱 각별하다”고 평가했다.
이어 그는 “감독, 배우, 제작진의 열정과 헌신, 그리고 극장을 찾아주신 관객들의 선택이 값진 기록을 만들었다”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간사로서 우리 영화산업이 다시 활력을 되찾고 새로운 창작과 도전이 이어질 수 있도록 정책적 지원과 제도적 기반 마련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영화 흥행으로 영월 청령포 나루 등에 관광객이 크게 늘어나 홍보 효과를 거두고 있다. 이세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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