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발목 다친 오재현, LG와 맞대결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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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현이 자리를 비운다.
서울 SK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전희철 SK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오재현이 발목을 다쳤다. 전에 다친 발목이다"며 "오늘(8일) 경기는 뛰면 안 된다고 했다"고 오재현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SK는 김낙현에 이어 오재현까지 없이 LG를 상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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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SK는 8일 창원체육관에서 창원 LG와 5라운드 마지막 경기에 나선다.
SK는 휴식기 전후 경기에서 대구 한국가스공사와 수원 KT에게 일격을 당했다. 이로 인해 5연승의 상승세가 꺾였다.
SK는 이번 시즌 LG를 상대로 3승 1패로 강세를 보였다. 특히, 창원에서는 6연승 중이다. 연패 탈출할 기회다.
다만, 이날 경기에서 정상 전력으로 나서지 못한다. 오재현이 발목 부상으로 결장한다.
오재현은 발목 인대 부상을 당한 뒤 2월 초 복귀한 바 있는데 한 달 만에 다시 다쳤다.
전희철 SK 감독은 이날 경기를 앞두고 “오재현이 발목을 다쳤다. 전에 다친 발목이다”며 “오늘(8일) 경기는 뛰면 안 된다고 했다”고 오재현의 결장 소식을 전했다.
SK는 김낙현에 이어 오재현까지 없이 LG를 상대한다. 공격과 수비에서 팀의 주축 가드 2명이 모두 빠진 것이다.
이민서와 안성우, 최원혁, 김태훈 등의 역할이 중요하다.
#사진_ 점프볼 DB(문복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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