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1언더파...합계 3언더파 공동 20위
진병두 2026. 3. 8. 1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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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시우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3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0위를 유지했다.
악천후로 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단독 선두 대니얼 버거(미국)는 15번 홀까지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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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언샷 날리는 김시우. 사진[AFP=연합뉴스]](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maniareport/20260308131028017szis.jpg)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 김시우가 8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PGA 투어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천만 달러) 3라운드에서 버디 4개·보기 3개, 1언더파 71타를 쳐 합계 3언더파 213타로 공동 20위를 유지했다.
김시우는 5·6·12·15번 홀에서 버디를 잡았으나 8·13번 홀에서 보기를 범하며 안정적인 흐름을 이어갔다.
악천후로 라운드가 중단된 가운데, 단독 선두 대니얼 버거(미국)는 15번 홀까지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달렸다. 3라운드를 완료한 선수 중에선 슈트라카·모리카와·캐머런 영이 9언더파로 공동 3위, 호주 교포 이민우가 8언더파 단독 6위에 이름을 올렸다.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그는 "라운드를 앞두고 허리 아래쪽에 경련이 느껴졌다"고 밝혔다.
[진병두 마니아타임즈 기자/maniareport@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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