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사렛대 장운태, 태권도 품새 국가대표 선발

박하늘 기자 2026. 3. 8.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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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사렛대학교는 태권도학과 장운태 선수(4학년)가 대한태권도협회(KTA) 주최 '2026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8일 밝혔다.

이충영 나사렛대 태권도학과 교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진의 체계적인 훈련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태권도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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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한 나사렛대 장운태 선수(오른쪽)와 3위 강태준 선수(왼쪽)가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박하늘 기자

[천안]나사렛대학교는 태권도학과 장운태 선수(4학년)가 대한태권도협회(KTA) 주최 '2026년도 태권도 국가대표 선수선발 최종전'에서 1위를 차지하며 국가대표로 선발됐다고 8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5월 몽골 울란바토르에서 열리는 '2026 아시아품새선수권대회'와 9월 춘천에서 개최되는 '2026 세계태권도품새선수권대회'에 출전하는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였다.

장 선수는 1위를 차지하며 태극마크를 달게 됐다. 같은 학과 강태준 선수(3학년)도 3위를 기록하며 차세대 국가대표로서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이충영 나사렛대 태권도학과 교수는 "이번 국가대표 선발은 선수들의 꾸준한 노력과 지도진의 체계적인 훈련이 만들어낸 결과"라며 "앞으로도 국제 무대에서 경쟁력을 갖춘 태권도 인재를 꾸준히 배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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