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지환, MLB 시범경기서 2타수 2삼진…타율 0.1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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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MLB) 재입성에 도전하는 배지환(뉴욕 메츠)이 시범경기에서 침묵했다.
배지환은 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에서 0.167(12타수 2안타)로 떨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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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AP/뉴시스] 피츠버그 파이리츠의 배지환이 14일(현지 시간) 미국 뉴욕의 시티 필드에서 열린 2025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경기 5회 초 기습 번트를 친 후 1루로 달리고 있다. 배지환은 이후 재러드 트리올로의 2점 홈런으로 득점, 4타수 1안타 1득점을 기록했고 팀은 4-0으로 승리했다. 2025.05.15.](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is/20260308120305374gjsz.jpg)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메이저리그(MLB) 재입성에 도전하는 배지환(뉴욕 메츠)이 시범경기에서 침묵했다.
배지환은 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주피터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2026 MLB 시범경기에 교체 출전해 2타수 무안타 2삼진에 그쳤다.
배지환의 시범경기 타율은 0.200에서 0.167(12타수 2안타)로 떨어졌다.
1-2로 끌려가던 6회초 배지환은 2022년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뛰었던 마이크 터크먼의 대주자로 그라운드를 밟았다.
배지환은 2-2 동점이던 7회초 2사 만루에서 타격 기회를 잡았으나 오른손 불펜 투수 오스틴 러브와의 맞대결에서 헛스윙 삼진에 그쳤다.
2-3으로 뒤진 9회초 1사 1루에서는 루킹 삼진으로 돌아섰다.
메츠는 세인트루이스를 3-2로 제압했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소속 송성문은 옆구리 부상 여파로 이날 애리조나주 굿이어 볼파크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가디언스와의 시범경기에 결장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donotforget@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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