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3라운드 공동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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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8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첫날 2오버파 공동 89위로 출발한 김성현은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51위로 컷을 통과했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공동 25위(6언더파 210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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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킨타=AP/뉴시스] 김성현이 22일(현지 시간) 미 캘리포니아주 라킨타의 라킨타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첫날 1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김성현은 김시우와 함께 9언더파 63타로 공동 3위에 이름을 올렸다. 2026.01.23.](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is/20260308115940777wxqh.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성현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33위에 올랐다.
김성현은 8일(한국 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5개, 더블 보기 1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이로써 중간 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해 전날보다 18계단 오른 공동 33위에 자리했다.
첫날 2오버파 공동 89위로 출발한 김성현은 2라운드에서 4언더파를 쳐 51위로 컷을 통과했다.
이어 3라운드에서 타수를 더 줄이며 순위를 대폭 끌어 올렸다.
지난 시즌 콘페리투어(2부)에서 뛰다가 복귀한 김성현은 올 시즌 1월 소니오픈 공동 13위가 최고 성적이다.
단독 선두에는 12언더파 204타를 기록한 리키 카스티요(미국)가 자리했다.
세계랭킹 139위인 카스티요는 PGA 투어에서 아직 우승한 적이 없다.
선두와 한 타 차 공동 2위(11언더파 205타)에는 2007년생 블레이즈 브라운(미국)이 올랐다.
교포 선수 김찬(미국)은 공동 25위(6언더파 210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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