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우, PGA 아널드파머 3R 공동 20위…매킬로이 부상 기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13타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랜도=AP/뉴시스] 김시우가 7일(현지 시간) 미 플로리다주 올랜도의 베이힐 클럽&로지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아놀드 파머 인비테이셔널 3라운드 1번 홀에서 샷하고 있다. 일몰로 경기가 중단된 가운데 김시우는 중간 합계 3언더파 213타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2026.03.08.](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8/newsis/20260308115059457glcp.jpg)
[서울=뉴시스]안경남 기자 =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특급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공동 20위에 올랐다.
김시우는 8일(한국 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올랜도 베이힐 클럽 앤드 로지(파72)에서 열린 대회 3라운드에서 버디 4개, 보기 3개를 묶어 1언더파 71타를 쳤다.
이로써 3라운드 합계 3언더파 213타로 세계랭킹 1위 스코티 셰플러(미국) 등과 공동 20위에 자리했다.
김시우는 이날 5번 홀(파4)에서 첫 버디를 낚은 뒤 6번 홀(파5)에서도 연속 버디를 추가했다.
8번 홀(파4)에서 보기를 범한 김시우는 12번 홀(파5)에서 버디를 잡으며 만회했다.
13번 홀(파4)에서 보기를 기록한 그는 15번 홀(파4)에서 버디를 잡았다.
이날 경기는 악천후로 중단된 가운데 4명의 선수가 경기를 모두 마치지 못했다.
단독 선두에는 3라운드 15번 홀(파4)까지 중간 합계 13언더파를 기록한 대니얼 버거(미국)가 올랐다.
악샤이 바티아(미국)는 16번 홀(파5)까지 중간 합계 11언더파가 단독 2위에 이름을 올렸다.
9언더파 207타 공동 3위에는 3라운드까지 모두 마친 제프 슈트라카(오스트리아), 콜린 모리카와, 캐머런 영(이상 미국)이 자리했다.
호주 교포 이민우는 단독 6위(8언더파 208타)로 3라운드를 마쳤다.
2라운드까지 공동 9위였던 세계랭킹 2위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는 허리 통증을 이유로 기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nan90@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은지, 기상캐스터 시절 '그 사람' 저격 "안 봐서 좋아"
- 이재룡 음주사고 10분 전 CCTV 공개됐다
- 우지원 딸, 메기녀로 등장…美 명문대서 미술 전공
- 서동주, 두 줄 임테기 공개…"임밍아웃, 현실은 달라"
- 커피믹스 15봉…쯔양 '넘사벽 먹방' 또 터졌다
- 문원♥신지, 웨딩 촬영 "애정 어린 염려 잘 알아"
- 전현무, 박지윤에게도 '한남동 소개팅' 받았다
- MC딩동 피해 女, 2차 가해 호소…"악플 때문에 죽고 싶다"
- '성폭행 혐의' 뮤지컬배우 남경주, 홍익대 부교수직 직위 해제(종합)
- 선우용여, '예수 믿으라' 댓글에 일침…"부처님 말씀이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