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버풀 ‘코어’ 지켰다, 흐라벤베르흐와 장기 재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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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이 흐라벤베르흐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리버풀은 3월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만 23세인 흐라벤베르흐는 자신의 전성기를 리버풀에서 보내는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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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김재민 기자]
리버풀이 흐라벤베르흐와 장기 계약을 맺었다.
리버풀은 3월 8일(이하 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라이언 흐라벤베르흐가 새로운 장기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영국 'BBC'에 따르면 계약기간은 2032년까지다. 만 23세인 흐라벤베르흐는 자신의 전성기를 리버풀에서 보내는 계약을 맺었다.
흐라벤베르흐는 지난 2023년 바이에른 뮌헨을 떠나 리버풀에 입단했다. 입단 첫 해는 주전 경쟁을 이겨내지 못했지만, 지난 시즌 아르네 슬롯 감독이 부임한 후로 실력이 일취월장했다. 흐라벤베르흐는 지난 시즌 리그 37경기(선발 37회)에 나서 팀의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기여했고 PFA 올해의 팀에도 선정됐다.
흐라벤베르흐는 이번 시즌도 리그 27경기(선발 27회)에 나서 4골 3도움을 기록한 핵심 멤버다.
흐라벤베르흐는 "이런 빅클럽과 계약을 연장해 자랑스럽다. 더 오랜 기간 머물게 돼 기쁘다"며 "구단과 감독의 신뢰를 곧바로 느꼈다. 결정은 쉬운 일이었다. 가족들도 여기서 행복하다. 거의 3년을 함께 했는데 모든 것을 이미 알고 있다. 여기 남게 돼 행복하다"고 재계약 소감을 밝혔다.(자료사진=라이언 흐라벤베르흐)
뉴스엔 김재민 jm@
사진=ⓒ GettyImages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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