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김지은, 어딘가 달라진 비주얼…성숙미 터지는 새 프로필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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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은이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최근 김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흰 벽을 배경으로 바닥에 앉아 무릎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여유 있는 핏의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어깨선을 따라 흐르면서 차분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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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임채령 기자]

배우 김지은이 성숙해진 미모를 뽐냈다.
최근 김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메라와 하트 이모지를 담은 멘트와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은은 흰 벽을 배경으로 바닥에 앉아 무릎을 끌어안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으며 베이지 컬러의 슬리브리스 톱과 여유 있는 핏의 데님 팬츠 차림으로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가 어깨선을 따라 흐르면서 차분하고 맑은 분위기를 자아낸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블랙 슬리브리스 톱을 입은 모습으로 카메라에 가까이 다가와 촬영을 준비하는 순간이 담겼고 한 손이 머리 뒤를 정리해 주는 장면과 함께 또렷한 눈빛과 은은한 메이크업, 귀에 착용한 작은 이어링이 조명을 받아 반짝이며 얼굴선이 선명하게 드러난다.
다른 컷에서는 같은 블랙 톱 차림으로 카메라를 응시한 채 한층 가까운 구도로 촬영돼 촉촉하게 표현된 피부결과 또렷한 눈매가 강조되며 흰 배경과 대비되는 블랙 스트랩이 단정한 인상을 더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부드러운 질감이 느껴지는 블루 컬러의 브이넥 니트를 입고 거울을 향해 스마트폰을 들어 셀카를 촬영하고 있으며 길게 내려오는 웨이브 헤어와 여유 있는 니트 실루엣이 어우러져 편안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이를 본 팬들은 "언니 사랑합니다" "늘 응원합니다" "너무 예뻐" "화이팅" "미모 열일중이네용" "새 프로필인가" 등의 댓글을 달았다.

한편 1993년생인 김지은은 '타인은 지옥이다', '금은태양', '어게인 마이 라이프', '천원짜리 변호사' 등에 출연해 눈도장을 찍었다. 최근에는 남궁민과 함께 SBS '키스는 괜히 해서'에 깜짝 등장하기도 했다.
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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