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FC 승리 기원 시축, 서포터스와 함께 화이팅!
김경수 기자 2026. 3. 8. 10:57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7일(토)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K리그2 수원FCvs용인FC 수원 홈 개막경기에서 수원FC 서포터스 3명과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 구단주 이재준 수원시장, 수원FC 신현삼 재단 이사장이 승리 기원 시축에 앞서 화이팅을 외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수원FC에 3-1로 패한 용인FC(1무 1패, 승점1)는 K리그2 8위로 떨어졌고 수원FC는 K리그2 1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수원FC는 전반 8분 하정우, 후반 18분 윌리안, 후반 47분 프리조가 각각 득점을 하며 3골을 넣었다.
팀 공격 점유율은 수원FC가 43% [21:11] , 용인FC가 57% [28:17]로 수원FC가 밀렸다.
●photo by Copyright ⓒ Volleyballkorea.com. 무단복재 및 전재-DB-재배포-AI학습 이용금지.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콘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