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소’ 황희찬 종아리 부상 복귀전서 득점포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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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황소' 황희찬(춘천 출신)이 공식전 7경기 만의 복귀전에서 득점포까지 가동, 건재함을 입증했으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며 FA컵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안았다.
후반 들어 앤디 로버트슨과 모하메드 살라, 커티스 존스에게 연속 실점하며 크게 끌려가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황희찬을 교체 투입했고, 만회 득점을 만들어내며 무득점 패배 위기에서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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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아리 부상에서 회복한 ‘황소’ 황희찬(춘천 출신)이 공식전 7경기 만의 복귀전에서 득점포까지 가동, 건재함을 입증했으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승전고를 울리지 못하며 FA컵 조기 탈락의 아쉬움을 안았다.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7일(한국 시간) 잉글랜드 울버햄튼 몰리뉴 스타디움에서 열린 리버풀 FC와 2025-2026 에미레이트 FA컵 16강에서 1-3으로 고배를 마셨다.
이날 경기는 사흘 전 양 팀의 2025-2026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29라운드 맞대결의 리턴 매치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엇갈린 결과가 나오면서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상승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패배 속에도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황희찬의 득점포로 긍정적인 요소를 발견했다. 후반 들어 앤디 로버트슨과 모하메드 살라, 커티스 존스에게 연속 실점하며 크게 끌려가던 울버햄튼 원더러스 FC는 황희찬을 교체 투입했고, 만회 득점을 만들어내며 무득점 패배 위기에서 탈출했다.
특히 이 득점은 황희찬의 건재함을 확인할 수 있어 의미가 깊었다. 황희찬은 지난달 8일 종아리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뒤 EPL과 FA컵 등 6경기에 결장했고, 한 달 만에 복귀전을 소화했으나 스프린트를 펼친 뒤 결정력까지 선보이며 이번 시즌 3호골을 완성했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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