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스프링 캠프 종료…투수 MVP 박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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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가 스프링 캠프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가운데 이번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박진형(영랑초-경포중-강릉고 졸업)이 투수 MVP에 선정되며 기대감을 키웠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스프링 캠프를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는 스프링 캠프 막바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과 대만 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 등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도 조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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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O 리그 키움 히어로즈가 스프링 캠프를 마치고 귀국길에 오른 가운데 이번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를 통해 새로운 유니폼을 입은 박진형(영랑초-경포중-강릉고 졸업)이 투수 MVP에 선정되며 기대감을 키웠다.
키움 히어로즈는 7일 스프링 캠프를 마무리하고 귀국했다. 앞서 키움 히어로즈는 지난 1월 22일부터 대만 가오슝을 베이스캠프로 체력과 기본기, 수비 강화를 위해 구슬땀을 흘린 바 있다.
특히 키움 히어로즈는 스프링 캠프 막바지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 출전을 앞둔 대만 야구 국가대표팀과 대만 프로야구(CPBL) 타이강 호크스 등과 연습경기를 치르며 실전 감각도 조율했다.
투수 박진형은 내야수 안치홍과 함께 이번 스프링 캠프 최우수 선수(MVP)로 선정됐다. 공교롭게도 두 선수 모두 이번 시즌을 앞두고 2차 드래프트로 키움 히어로즈에 입단한 베테랑이다.
이와 관련 설종진 감독은 “힘든 일정 속에서도 고참 선수들이 앞장서 훈련에 임하고 팀을 이끌어줬다”고 밝혔다. 이에 박진형은 “선수로서 스프링 캠프 MVP를 처음 받게 돼 기쁘다. 함께 고생한 동료들을 위해 커피를 사겠다”고 말했다.
한편, 키움 히어로즈 선수단은 귀국 직후 휴식을 취한 뒤 오는 9일부터 고양 국가대표야구훈련장에서 훈련을 재개하며 12일에는 이천 두산베어스파크에서 첫 시범경기 일정에 나선다. 한규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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