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식 수원시의회 의장, 수원FC 승리 기원 시축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K리그2 수원FCvs용인FC 수원 홈 개막경기에서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승리 기원 시축을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수원FC에 3-1로 패한 용인FC(1무 1패, 승점1)는 K리그2 8위로 떨어졌고 수원FC는 K리그2 1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수원FC는 전반 8분 하정우, 후반 18분 윌리안, 후반 47분 프리조가 각각 득점을 하며 3골을 넣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발리볼코리아닷컴(수원)=김경수 기자】7일(토) 경기도 수원시 장안구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 2026' K리그2 수원FCvs용인FC 수원 홈 개막경기에서 수원시의회 이재식 의장이 승리 기원 시축을 하고 있다.
이 경기에서 수원FC에 3-1로 패한 용인FC(1무 1패, 승점1)는 K리그2 8위로 떨어졌고 수원FC는 K리그2 1위를 유지했다.
이날 경기에서 수원FC는 전반 8분 하정우, 후반 18분 윌리안, 후반 47분 프리조가 각각 득점을 하며 3골을 넣었다.
팀 공격점율에서도 수원FC는 57%(27분 40초), 용인FC는 43%(20분 41초)를 기록했다.
●photo by Copyright ⓒ Volleyballkorea.com. 무단복재 및 전재-DB-재배포-AI학습 이용금지.
◆보도자료 및 취재요청 문의 : volleyballkorea@hanmail.net
◆사진콘텐츠 제휴문의: welcomephoto@hanmail.net
Copyright © 발리볼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