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만 돌파 ‘왕사남’, 1200만 넘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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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000만 관객을 넘긴 이후 지난 7일 75만454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추가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오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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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인기가 사그러들지 않고 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000만 관객을 넘긴 이후 지난 7일 75만4549명(영화진흥위원회 기준)을 추가해 박스오피스 1위를 유지했다. 누적관객수는 1080만 명이다. 8일 오전 9시 현재 예매 관객수는 약 32만 명으로, 추이 대로라면 무난히 1100만 관객을 달성하고, 다음주 내로 1200만 관객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 2월 4일 개봉한 이후 5주차 주말에 접어들었음에도 일일 관객수가 오히려 증가하며 흥행 동력을 이어가고 있다. 개봉 첫 주말엔 76만 명, 2주차 주말엔 95만 명, 3주차 주말엔 141만 명, 4주차 주말엔 175만 명이 봤다. 이번 주말에도 4주차와 비슷한 수치를 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 관계자는 “현재 흥행 추이만 보면 1300만 관객도 충분해 보인다”며 당분간 독주 체제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
‘왕과 사는 남자’는 지난 6일 오후 1000만 관객을 돌파했다. 역대 34번째이며, 한국영화로는 25번째였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 엄흥도(유해진)과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이홍위(박지훈)의 영월 생활을 그린 영화다.
김유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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