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종영 1회 남기고 시청률 13.1%로 자체 최고 기록
송오정 기자 2026. 3. 8. 10:19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이 종영까지 단 1회만 남겨둔 가운데,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15%를 목전에 두고 있다.
지난 7일 방송된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 시청률은 전국 유료 플랫폼 가입 가구 기준 시청률 13.1%를 기록했다. 직전 회차 보다 1.3%P 상승한 수치다.
첫방 시청률 3.5%에서 출발해 상승 가도를 탄 '언더커버 미쓰홍'은 11회에 시청률 10%를 넘겼다. 그리고 종영을 하루 남기고 13%까지 상승하면서 최종회에선 과연 15%를 넘기며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언더커버 미쓰홍'(극본 문현경·연출 박선호 나지현)은 1990년대 세기말, 30대 엘리트 증권감독관 홍금보가 수상한 자금의 흐름이 포착된 증권사에 20살 말단 사원으로 위장취업하며 벌어지는 좌충우돌 레트로 오피스 코미디. 배우 박신혜, 고경표, 하윤경, 조한결, 최지수, 강채영, 김도현 등이 출연한다.
[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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