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머리로 넣었다'…마인츠 이재성, 3개월 만에 득점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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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3개월 만에 리그 골을 터뜨렸다.
이재성은 8일(한국시간) 슈투트가르트와의 리그 25라운드 홈경기에 선발 출전해 전반 39분 머리로 선제골을 터뜨렸다.
팀이 0-0으로 맞선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동료가 머리로 한 차례 연결한 공을 이재성이 골문 앞에서 다시 머리로 방향을 돌려놓아 득점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뮌헨전 이후 3개월 만에 득점한 이재성의 올 시즌 리그 3호 골이자 공식전 5호 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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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은 2-2 무…14위에 그쳐
[이데일리 스타in 주미희 기자] 독일 분데스리가 마인츠의 이재성이 3개월 만에 리그 골을 터뜨렸다.

팀이 0-0으로 맞선 전반 39분 코너킥 상황에서 동료가 머리로 한 차례 연결한 공을 이재성이 골문 앞에서 다시 머리로 방향을 돌려놓아 득점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뮌헨전 이후 3개월 만에 득점한 이재성의 올 시즌 리그 3호 골이자 공식전 5호 골이다. 이재성은 5골 중 4골을 헤더로 넣었다.
이재성의 활약에도 마인츠는 슈투트가르트와 2-2로 비겼다. 후반 31분과 32분 에르메딘 데미로비치와 데니스 운다브에게 연달아 실점해 역전을 허용했다. 후반 추가시간에 마인츠의 다코스타가 천금 같은 동점골을 넣어 겨우 무승부를 기록했다. 이재성은 추가 시간까지 92분을 뛰고 동점 골이 터진 직후 아르민도 지프와 교체돼 그라운드를 떠났다.
마인츠는 리그 18팀 중 14위(승점 24)에 머물렀다. 강등권인 17위 볼프스부르크와의 승점 차는 4점이다.
주미희 (joomh@e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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