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현, PGA 푸에르토리코 오픈 3라운드 공동 33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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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현(28)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성현은 8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5개와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푸에르토리코 오픈은 PGA투어 '특급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대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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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혁준 기자 = 김성현(28)이 미국프로골프(PGA)투어 푸에르토리코 오픈(총상금 400만 달러) 3라운드에서 순위를 끌어올렸다.
김성현은 8일(한국시간) 푸에르토리코 리오그란데의 그랜드 리저브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셋째 날 버디 5개와 더블 보기 한 개를 묶어 3언더파 69타를 적어냈다.
중간합계 5언더파 211타를 기록한 김성현은 카슨 영(미국), 프레드 비온디(브라질) 등과 함께 공동 33위를 마크했다.
전날 4언더파를 몰아치며 마지노선을 간신히 넘겨 컷을 통과했던 그는, 2라운드 대비 18계단 순위를 높였다.
푸에르토리코 오픈은 PGA투어 '특급 대회'인 아널드 파머 인비테이셔널(총상금 2000만 달러)과 같은 기간에 열리는 대회다. 아널드 파머엔 상위 랭커 72명만 출전할 수 있어, 이 대회 출전 자격이 없는 선수들이 푸에르토리코 오픈에 나선다.
한편 3라운드에선 리키 카스티요(미국)가 단독 선두에 올랐다. 카스티요는 4언더파를 추가,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리더보드 최상단을 점령했다.
카스티요는 생애 첫 PGA투어 우승에 도전한다.
존 패리(잉글랜드)와 마티 슈미드(독일), 블라디스 브라운, 챈들러 블란쳇(이상 미국) 등이 한 타 뒤진 공동 2위로 역전을 노린다.
starburyny@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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