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서진 동생, 지방률 44%에 옷도 터져…“절하면서 방귀끼기도”(‘살림남’)

류예지 2026. 3. 8. 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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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분노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동생 박효정에 화가 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로 박효정이 입은 웨딩드레스는 금방 터져버렸고 박서진은 "도라에몽 주머니도 아니고 왜 터지냐"라고 어이없어했다.

박효정은 "나도 보고 심각성 느꼈다. 근데 안된다고"라고 말했지만 박서진은 "빼 봐라. 지방 44% 독으로 가득찬 독 돼지"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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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트로트 가수 박서진이 분노했다.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다이어트를 하지 않는 동생 박효정에 화가 난 박서진의 모습이 그려졌다.

실제로 박효정이 입은 웨딩드레스는 금방 터져버렸고 박서진은 “도라에몽 주머니도 아니고 왜 터지냐”라고 어이없어했다.


또 박서진은 “살 언제 뺄 거냐”라고 호통쳤다. 이에 박효정은 “나 웨딩드레스 안 입고 한복입고 하겠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박서진은 “한복입고 절하면서 방귀 끼지 않았냐. 너무 창피하다. 전국민이 이런 모습을 보는 것도 한두 번이지. 곰도 마늘 먹고 사람됐는데 너는 뭔데”라고 소리쳤다.

박효정은 “나도 보고 심각성 느꼈다. 근데 안된다고”라고 말했지만 박서진은 “빼 봐라. 지방 44% 독으로 가득찬 독 돼지”라고 지적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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