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더커버 미쓰홍' 결말까지 단 1회…딸 최지수 기자회견서 폭탄 선언→박신혜 미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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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과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 일가의 명운을 건 지분 전쟁이 긴박하게 펼쳐졌다.
홍금보는 지분 확보를 위해 강필범의 전처 최인자(변정수 분)를 찾아가 설득했다.
신정우(고경표 분) 역시 DK 벤처스를 설득해 한민증권과의 투자 계약을 철회시키며 강 회장의 자금줄을 차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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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언더커버 미쓰홍' 최종회 결말에 관심이 쏠린다.
tvN 토일드라마 '언더커버 미쓰홍' 15회에서는 홍금보(박신혜 분)가 이끄는 '여의도 해적단'과 한민증권 강필범 회장 일가의 명운을 건 지분 전쟁이 긴박하게 펼쳐졌다.
홍금보가 본가 치킨집에서 동료들과 김미숙(강채영 분)의 복직을 축하하던 중, 송주란(박미현 분)의 심복 봉달수(김뢰하 분)와 고복철(김민혁 분)이 난입해 긴장감이 고조됐다. 하지만 위기의 순간, 홍금보의 부모 홍춘섭(김영웅 분)과 김순정(이수미 분)이 숨겨온 무술 실력을 드러내며 상황을 반전시켰다. 택견 사부였던 아버지와 무술소녀 출신 어머니의 활약으로 습격자들은 단숨에 제압됐고, 이 과정에서 강노라(최지수 분)는 봉달수를 보고 과거 자신의 유괴 사건 배후를 떠올리며 각성했다.

홍금보는 지분 확보를 위해 강필범의 전처 최인자(변정수 분)를 찾아가 설득했다. 강노라의 유괴와 강명휘(최원영 분)의 사고 배후에 송주란이 있다는 의혹을 제기하며 결단을 촉구했고, 최인자는 결국 지분 1%를 보태며 힘을 실어줬다. 신정우(고경표 분) 역시 DK 벤처스를 설득해 한민증권과의 투자 계약을 철회시키며 강 회장의 자금줄을 차단했다. 한편 송주란은 고복희(하윤경 분)를 과거 횡령 혐의로 긴급 체포되게 만들며 비열한 반격을 이어갔으나, 고복희는 끝까지 당당한 태도로 홍금보의 전의를 불태우게 했다.

강필범 회장은 해임안 부결 이후 딸 강노라를 전면에 내세워 경영권을 공고히 하려는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단상에 선 강노라는 비서 시절 옷을 입고 나와 "가족의 의미를 가르쳐준 이들을 위해 결정했다"며 자신의 지분 전체를 여의도 해적단 측에 행사하겠다고 공식 발표했다. 자식의 안위보다 비자금 사수가 우선이었던 비정한 아버지의 뒤통수를 제대로 친 셈이다.
종영까지 단 1회만을 남겨둔 가운데, 예고편에서는 승리를 확신하던 강 회장이 내부 배신과 추악한 진실 폭로로 몰락하는 과정이 암시되며 최종회에 대한 기대감을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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