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급매는 없나요?” 성북구 대장 길음뉴타운, 15억 넘었다 [부동산360]

김희량 2026. 3. 8.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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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억 이하 아파트 단지들에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성북구 길음뉴타운이 최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주목 받고 있습니다.

길음뉴타운은 2003년부터 입주한 12개 단지, 약 1만5000가구로 조성된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생활 인프라 및 도심과의 교통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습니다.

두 단지는 3년 정도 준공 연도의 차이가 있지만 2022년에 지어진 롯데캐슬클라시아보다 2019년 지어진 래미안길음센터피스에서 신고가가 더 빨리 나왔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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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인프라 만족하는 가성비 학군지
롯데캐슬클라시아 vs 래미안길음센터피스
[영상=이건욱 PD]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 [이건욱PD]

[헤럴드경제=김희량 기자] 15억 이하 아파트 단지들에 수요가 몰리는 가운데 성북구 길음뉴타운이 최근 신고가 행진을 이어가며 주목 받고 있습니다. 길음뉴타운은 2003년부터 입주한 12개 단지, 약 1만5000가구로 조성된 미니 신도시급 규모로 생활 인프라 및 도심과의 교통이 뛰어나다는 평을 받습니다.

헤럴드경제 부동산360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길음역 일대에 위치한 이 지역 양대산맥인 래미안길음센터피스와 롯데캐슬클라시아를 다녀왔습니다. 6억원 주택담보대출을 받을 수 있던 15억 이하 단지(전용59㎡ 기준)였지만 최근 호가는 이를 넘어서고 있는데요.

두 단지는 3년 정도 준공 연도의 차이가 있지만 2022년에 지어진 롯데캐슬클라시아보다 2019년 지어진 래미안길음센터피스에서 신고가가 더 빨리 나왔다고 합니다. 업계에서는 그 이유가 두 단지가 가진 ‘이 차이’ 때문이라고 하는데요. 다주택자 매물이 최근 출회하는지, 현 시점 매수는 괜찮을지도 저희가 물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서울 성북구 길음동 길음뉴타운. [이건욱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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