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요원, 28년째 똑같은 얼굴 비결 공개했다..."세수하고 이것 NO" ('살림남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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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요원이 28년 전과 똑같은 민낯을 자랑하며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숙소로 돌아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민낯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고,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은 자신만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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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나연 기자]

배우 이요원이 28년 전과 똑같은 민낯을 자랑하며 피부 관리 비결을 공개했다.
7일 방송된 KBS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이요원은 숙소로 돌아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민낯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공개했고,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투명한 피부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요원은 자신만의 '나이트 케어 루틴'을 소개했다. 그는 세안하는 순서를 그대로 보여주며 "얼굴에 클렌징 폼 거품을 살살 문지르고, 미온수로 씻으면 된다"고 말했다.

특히 그다음 순서를 설명하면서 한 한마디가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일회용 페이스 타올을 쓴다"며 "수건을 안 쓴다"고 밝힌 것. 이에 은지원은 "수건 빨기 싫어서 안 쓰는 것 아니냐"며 너스레를 떨었다.
"일회용 페이스 타월로 물기를 가볍게 눌러서 닦는다"며 피부 자극을 최소화하는 것이 28년 동안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핵심임을 강조했다.
또 이요원은 "여행 올 때는 샘플을 꼭 쓴다"며 "화장품을 손으로 절대 덜지 않는다. 면봉으로 뜬다"라고 화장품 샘플만으로 기초 케어를 마무리하는 소탈한 모습을 보였다. 이를 지켜본 MC 은지원은 "피부에 광이 난다", 박서진은 "민낯이 더 예쁘다"며 감탄했다.
한편 이요원은 2003년 프로 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조나연 텐아시아 기자 nybluebook@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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