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백…“말도 안 되는 아픔 겪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김지민이 김준호와 2세를 준비 중이라며 시험관 시술 과정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7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신혼 생활과 2세 계획을 전했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뜨거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을 진작 할 걸 그랬다. 너무 늦게 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김지민은 2세 준비 사실을 직접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7일 밤 10시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는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해 신혼 생활과 2세 계획을 전했다.
이날 김지민은 김준호와의 결혼 생활에 대해 “뜨거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을 진작 할 걸 그랬다. 너무 늦게 한 것 같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은지원이 “불편한 건 없냐”고 묻자 김지민은 “오빠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준다. 사소하게 거슬리는 건 있어도 큰 건 괜찮다”고 말했다.
김준호의 살림 실력도 언급했다. 김지민은 “결혼 전에는 설거지도 일주일 동안 안 하고 반려동물과 살았는데, 지금은 바로 음식물 처리도 하고 재활용도 척척 한다. 오빠가 너무 잘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를 들은 이요원은 “그거 진짜 아프다”고 공감했다. 은지원이 “대체 왜 그렇게 잘 아는 거냐”고 묻자 이요원은 “친구들이 시험관을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은지원은 “이요원 씨도 2세 준비 중인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이요원은 “오빠나 준비하라”고 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이정연 기자 annjoy@donga.com
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아내 냄새 맡던 남편, 결국 살인…김선영 분노 “인간도 아냐” (용형사)
- 양준혁 장인 눈물 “내가 60년생인데, 사위가 69년생” (사당귀)
- 브리트니 스피어스, 개똥 저택→음주운전 체포…끝없는 추락 [DA할리우드]
- 차정원, ♥하정우가 반할 만하네…원피스 입고 청순미 폭발 [DA★]
- 오타니, 만루홈런으로 존재감 대폭발…일본의 대회 첫 안타, 타점, 홈런 모두 책임졌다 [WBC]
- 산다라박, 꽉 끼는 비키니…41세 안 믿기는 몸매 [DA★]
- 김민준, 바지도 혼자 못 내려…매니저 도움 받아 (백반기행)
- 댄서 윤미래 사망, 향년 35세…뒤늦게 전해진 비보
- 서유리 “스토킹 피해자인데 피의자 됐다”…명예훼손 고소 호소
- “가만히 계세요” 유재석, 86억 집 맡겼다…인테리어는 나경은 (놀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