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세' 김히어라, 운동복 너무 타이트하네 [스한★그램]

이유민 기자 2026. 3. 8. 0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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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히어라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헬스장에서 운동에 몰두하는 장면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김히어라는 덤벨과 케틀벨을 활용해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일상을 전했다.

김히어라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여행과 운동을 함께 즐기는 활기찬 일상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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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히어라 SNS 캡처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배우 김히어라가 건강미 넘치는 일상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여행지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부터 헬스장에서 운동에 몰두하는 장면까지 다양한 순간을 공유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꾸준한 운동으로 완성된 탄탄한 몸매와 활기찬 에너지가 담긴 사진들이 공개되면서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김히어라는 7일 자신의 SNS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리며 근황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여행지에서 휴식을 즐기거나 운동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사진 속 김히어라는 검은색 스포츠 브라 톱과 숏팬츠 차림으로 야외 공간에서 여유롭게 시간을 보내고 있다. 모자와 선글라스를 매치한 편안한 스타일링 속에서도 군살 없는 복근과 슬림한 몸매가 돋보이며 건강미를 발산했다.

ⓒ김히어라 SNS 캡처

또 다른 사진에서는 길을 걷거나 카페에 앉아 전화 통화를 하는 등 자연스러운 일상이 담겼다. 뒤돌아보는 순간 포착된 사진에서는 탄탄한 각선미와 매끈한 실루엣이 눈길을 끌었다.

헬스장에서 촬영된 사진도 함께 공개됐다. 김히어라는 덤벨과 케틀벨을 활용해 운동을 하는 모습을 공유하며 꾸준한 자기 관리 일상을 전했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등라인과 몸매가 강조되며 건강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야외 라운지에서 음료를 마시며 휴식을 즐기는 모습도 담겼다. 편안하게 누워 맥주잔을 들고 있는 장면은 운동 후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는 자연스러운 순간을 보여준다. 김히어라는 이번 게시물을 통해 여행과 운동을 함께 즐기는 활기찬 일상을 공개하며 특유의 밝은 분위기를 전했다.

한편 89년생인 김히어라는 드라마와 뮤지컬, 영화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개성 강한 연기와 독보적인 존재감으로 사랑받고 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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