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도군, 2030년까지 '토지대장 한글 고도화 사업' 추진
김낙성 2026. 3. 7. 23:24
청도군이 한자로 기록된 옛 토지.임야 대장을 한글로 바꾸고, 디지털 데이터베이스로 구축하는 '토지대장 한글 고도화 사업'을 추진합니다.
군은 2030년까지 6억 원을 들여 24만여 면의 대장을 정리하고, 어려운 한자와 일본식 연호를 한글로 바꿔 조상 땅 찾기 등 재산권 관련 민원도 처리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