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철벽 수비”…뮌헨, 묀헨글라트바흐 4-1 완파하며 5연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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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재가 풀타임 활약을 펼친 바이에른 뮌헨이 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를 크게 꺾고 선두 질주를 이어갔다.
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이스 디아스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묀헨글라트바흐를 4-1로 제압했다.
묀헨글라트바흐는 경기 막판인 후반 44분 17세 유망주 바엘 모히아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결과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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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은 7일(한국시간) 독일 뮌헨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독일 분데스리가 25라운드 홈 경기에서 루이스 디아스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묀헨글라트바흐를 4-1로 제압했다.
이날 김민재는 중앙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경기가 끝날 때까지 그라운드를 지키며 리그 7번째 풀타임 경기를 소화했다.

묀헨글라트바흐에서는 한국계 선수 옌스 카스트로프가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67분을 뛰었지만 공격포인트는 기록하지 못했다.
뮌헨은 전반 추가시간 디아스의 땅볼 크로스를 콘라트 라이머가 마무리하며 2-0으로 달아났다.

묀헨글라트바흐는 경기 막판인 후반 44분 17세 유망주 바엘 모히아가 만회골을 넣었지만 결과를 바꾸기에는 역부족이었다. 모히아는 17세 66일의 나이로 구단 최연소 득점 기록도 세웠다.

사진 = AP / 로이터 / 연합뉴스
최대영 rokmc117@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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