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1세 노산' 김지민, 시험관 시술 고통 호소 "말도 안되게 아파"(살림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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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김지민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원래는 자연임신을 시도했는데 둘 다 노산이다"라며 "얼마 전 시험관 시술 전 조영술을 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요원 씨도 2세 준비 중인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이요원은 "오빠나 준비하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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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코미디언 김지민이 시험관 시술을 통해 2세를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김지민이 스페셜 MC로 출연했다.
이날 김지민은 남편 김준호와의 신혼생활에 대해 "뜨거운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다. 결혼을 진작에 할 걸. 너무 늦게 한 것 같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은지원이 "불편한 게 하나도 없는 거냐"고 묻자 김지민은 "오빠가 생각보다 너무 잘해준다. 되게 사소한 게 거슬리긴 하는데 큰 건 괜찮다"고 답했다.

또 김준호의 살림 실력에 대해서는 "결혼 전에는 설거지도 일주일 동안 안 하고 반려동물과 살았지만, 지금은 바로 음식물 처리하고 재활용도 척척 한다. 오빠 너무 잘한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지민은 2세를 준비 중이라고 털어놓으며 "원래는 자연임신을 시도했는데 둘 다 노산이다"라며 "얼마 전 시험관 시술 전 조영술을 했는데 정말 말도 안 되는 아픔을 겪었다"고 고백했다.
이에 이요원은 "그거 진짜 아프다"고 공감했고, 은지원은 "요원 씨는 대체 왜 잘 아는 거냐"고 의문을 드러냈다. 이요원은 "친구들이 시험관을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자 은지원은 "요원 씨도 2세 준비 중인 줄 알았다"고 농담했고, 이요원은 "오빠나 준비하라"고 받아쳐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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