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레이킹' 인재 찾는다…화려한 기술에 팬들 환호
김형열 기자 2026. 3. 7. 23:00
올해 나고야 아시안게임 정식종목이죠.
브레이킹의 인재 발굴과 육성을 위한 대회가 열려, 팬들의 큰 호응을 얻었습니다.
김형열 기자 henry13@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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