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쉬운 점프 실수…준우승으로 3년 연속 메달
최희진 기자 2026. 3. 7. 23:0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남자 피겨 기대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2위로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던 서민규는 첫 점프 쿼드러플 살코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나머지 6개 점프 과제는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합계 243.91점으로 일본의 나카타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년 전 우승,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3년 연속 메달을 목에 걸며 자신의 주니어 시즌을 마쳤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남자 피겨 기대주 서민규 선수가 주니어 세계선수권에서 은메달을 따내며 3년 연속 시상대에 올랐습니다.
쇼트 프로그램 2위로 프리스케이팅에서 역전 우승을 노렸던 서민규는 첫 점프 쿼드러플 살코에서 넘어지는 실수를 범했습니다.
나머지 6개 점프 과제는 성공적으로 수행했지만, 합계 243.91점으로 일본의 나카타에 이어 은메달을 차지했습니다.
2년 전 우승, 지난해 준우승에 이어 한국 남자 선수 최초로 3년 연속 메달을 목에 걸며 자신의 주니어 시즌을 마쳤습니다.
최희진 기자 chnovel@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제 아내를 위해 죽어주세요" 남편의 호소, 무슨 일? [현장영상]
- "잠시만" 술 마시다 사라진 친구…딸 살해한 범인이었다
- "엄마가 사라졌다"…야산서 마대 속 시신으로 발견
- "내가 다 죽였다" 가족들에 충격 고백…결국 사형
- "아내와 아내 지인까지"…공터서 벌어진 참극
- "2차 대전 이후 처음" 단 한 발로…87명 숨졌다
- 공포의 10대들…순식간에 둘러싸 3천만 원 강탈
- 수면 위로 올라온 그림자 전쟁…"두바이 신화 무너질라" 벌벌
- "네 아들부터 보내라"…트럼프 막내 소환한 '분노의 밈'
- "이마에 배신자 새겨라" 독설에…결국 침묵 깨고 열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