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cm·30kg대 이희진 "베이비복스 때 다이어트 無… 살 계속 빠져"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희진과 심은진이 그룹 베이비복스 활동 당시를 회상했다.
영상에서 이희진과 심은진은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과거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 겪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예전에 베이비복스 시절에도 다이어트를 했느냐"는 제작진의 질문에 이희진은 고개를 저었고 "정말 우리 다 다이어트 안 했다"고 밝혔다.
이희진 역시 이에 공감하며 "그때는 다이어트라는 걸 몰랐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지난 5일 유튜브 채널 ‘찐자매cross’에는 ‘아이돌 최악의 방송 사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이희진과 심은진은 밸런스 게임을 진행하며 과거 베이비복스 활동 시절 겪었던 일화를 이야기했다.

심은진은 “운동을 하면 사람이 건강해지기라도 하지. 먹는 걸 금지하면 스트레스를 받는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희진은 지난해 11월 한 건강 프로그램에 출연해 “전혀 관리를 안 한다”며 “최근 예전에 비해 몸무게가 12kg이 쪘다. 몸무게 앞자리가 30kg대에서 40kg대로 바뀌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이희진은 건강검진을 했는데 좋지 않은 지점들이 발견되어 건강 염려증이 심해졌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때부터 영양제를 챙겨 먹기 시작했다는 이희진의 소식에 네티즌들은 우려의 목소리를 보내기도 했다.
이정문 온라인 뉴스 기자 moon77@segye.com
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골방 컵라면’서 ‘62억·1000억’ 부동산…기안84·박태준이 바꾼 ‘부의 지도’
- 산불 1.5억 기부·직원엔 디올백…지수가 보여준 '보상과 나눔'의 품격
- 고시원 쪽방서 ‘800곡 저작권’ 판(板)까지…나훈아, 가황의 벽 뒤에 숨긴 눈물
- 리처드 프린스 37억 작품 소장한 지드래곤…'아트테크'로 증명한 글로벌 영향력
- ‘연 2억 적자’ 견디고 85억 차익…하지원, ‘단칸방 6가족’ 한(恨) 푼 185억 빌딩
- 15년 전세 끝낸 유재석, ‘285억 현금’으로 ‘논현동 펜트하우스 벨트’ 완성
- 장가 잘 가서 로또? 슈퍼 리치 아내 둔 김연우·오지호·김진수, ‘재력’보다 무서운 ‘남자의
- 7남매 집 사주고, 아내 간병까지…태진아가 350억 건물을 매각하는 이유
- 이영현 "첫째가 잇몸, 둘째가 눈 가져갔다"…엄마들의 '위대한 훈장'
- 커피 가루 싱크대에 그냥 버렸다가… ‘수리비 30만원’ 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