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속의 8회' 이정후 허슬 2루타→김주원 추격 1타점 적시타…기적의 9회 바랍니다 [MD도쿄]
도쿄(일본) = 김경현 기자 2026. 3. 7. 22:00

[마이데일리 = 도쿄(일본) 김경현 기자] 한국은 아직 경기를 포기하지 않았다. 김주원이 추격의 적시타를 쳤다.
한국 야구 대표팀은 7일 일본 도쿄돔에서 2026 WBC 1라운드 C조 조별예선 2차전 일본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한국이 5-8로 뒤진 8회, 이정후가 마츠모토 유키 상대로 선두타자 2루타를 쳤다. 중견수 앞에 떨어진 애매한 타구였지만 과감하게 2루를 노려 세이프를 얻었다. 안현민은 헛스윙 삼진, 위트컴은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문보경은 볼넷 출루. 2사 1, 2루에서 김주원이 중전 1타점 적시타를 뽑았다.
박동원 타석에서 대타 문현빈이 들어섰다. 문현빈은 볼넷을 얻었다. 2사 만루에서 다음 타자는 동점 투런 홈런의 주인공 김혜성. 아쉽게도 김혜성은 루킹 삼진으로 물러났다.
약속의 8회에 점수가 나왔다. 다음은 기적의 9회다. 할 수 있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마이데일리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마약은 ○○○" 선 넘은 박봄…씨엘·산다라박, 손절설 솔솔 [MD이슈]
- 잔나비 최정훈 살해·욕설 협박까지…스토킹 가해자 벌금형
- 양준혁 장인 "딸 19세 연상과 결혼? 새벽마다 울어" ('사당귀')
- 새하얀 우윳빛 피부에 수줍은 미소, 김가현 치어리더 [치얼UP영상]
- '근육빵빵' 배수현 치어리더, 응원은 '찐' 진심 [치얼UP영상]
- 애프터스쿨 가희, 폭탄 고백…"멤버들 몰래 나가 男 만나 걸려" ('편스토랑')
- 구혜선 헤어롤 하나에 1만3천원?…가격 논란에도 결국 다 팔렸다
- '펄프픽션' 유명배우, 갑작스러운 사망…향년 68세[해외이슈]
- BTS도 목욕탕 간다…지민 "어르신들과 인사하고 나니 괜찮아" 깜짝 고백
- '前충주맨' 김선태, 구독자 100만 돌파 소감…"충주시보다 앞서 기분 묘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