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궁녀 매화' 전미도, '왕사남' 천만 돌파에 "행복하게 보람된다" 소감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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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전미도는 7일 개인 계정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천만이라니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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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최신애 기자] 전미도가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소감을 전했다.
배우 전미도는 7일 개인 계정에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천만이라니요"라고 적었다.
이어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팬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와 함께 전미도는 촬영 현장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을 취하는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마을의 부흥을 위해 유배지를 자처한 촌장(유해진 분)과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박지훈)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극중 전미도는 단종 이홍위 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보필하는 궁녀 매화 역을 맡아 열연했다.

▼ 다음은 전미도 글 전문이다.
햇살을 피해 바람 솔솔 부는 처마 밑에 앉아 휴식하는 시간 만큼 행복한 순간이 또 있을까 했는데 천만이라니요..
이토록 많은 분들의 마음을 시원하게 또 따뜻하게 만들었다는 것이 참으로 행복하고 보람되네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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