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준석 WCC PO돌입, 샌디에이고전 32분간 8점·4R·2AS, 시애틀 2점차 극적인 승리, 8일 퍼시픽과 맞대결

김진성 기자 2026. 3. 7. 20:54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여준석/여준석 인스타그램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시애틀대학이 컨퍼런스 플레이오프에 돌입했다. 첫 경기를 잡았다.

시애틀은 7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올리언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전미대학스포츠협회(NCAA) 디비전1 웨스트코스트 컨퍼런스 플레이오프 첫 경기서 샌디에이고대학을 58-56으로 이겼다.

여준석은 32분간 8점 4리바운드 2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시애틀은 경기종료 1분43초전 오스틴 마우어가 결승 레이업을 넣었다. 여준석이 경기종료 56초전 실책을 범했으나 반격의 기회를 주지 않았다. 샌디에이고는 경기종료 직전 잇따라 공격을 시도했으나 실패하며 시즌을 마무리했다.

시애틀은 8일 퍼시픽과 맞붙는다. 여기서 이기면 WCC 플레이오프 준결승으로 간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