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9세 워킹맘' 허니제이, 굴욕 없는 탄력 바디… '20대라 해도 믿겠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해변에서 선베드에 몸을 맡기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부터, 수영복 차림으로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순간까지 담기며 한껏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영상 속 허니제이는 해변 선베드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거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댄서 허니제이가 베트남 다낭에서 보내는 여유로운 여행 일상을 공개했다. 푸른 바다와 야자수가 어우러진 해변에서 선베드에 몸을 맡기고 휴식을 즐기는 모습부터, 수영복 차림으로 바다를 향해 걸어가는 순간까지 담기며 한껏 자유로운 휴가 분위기를 전했다. 바닷바람을 맞으며 지인들과 함께하는 편안한 여행의 순간들이 영상 곳곳에 담기며 시선을 끌고 있다.
허니제이는 6일 자신의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지인들과 함께 떠난 다낭 여행 브이로그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에는 다낭의 프라이빗 비치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그의 모습이 담겼다.
영상 속 허니제이는 해변 선베드에 앉아 커피를 마시며 휴식을 취하거나 바닷바람을 맞으며 풍경을 즐기는 등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는 "오늘 바람이 너무 시원하잖아"라며 다낭 해변의 상쾌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했다.

이날 허니제이는 초록색 비키니 차림으로 해변을 찾았다. 수영복으로 갈아입은 뒤 "수영복으로 환복 완료, 자 갑시다 가봅시다"라며 바다로 향하는 모습도 담겼다. 이어 선베드에 누워 태닝을 즐기며 한적한 해변의 분위기를 만끽했다.
영상에는 넓게 펼쳐진 백사장과 파도가 잔잔하게 밀려오는 바다 풍경도 함께 담겼다. 허니제이는 바닷가에 누워 휴식을 취하며 "해 맞으면서 바닷가에 누워 있으니 극락"이라며 여행의 즐거움을 표현했다.
한편 허니제이는 87년생으로 지난 2022년 11월 패션·엔터테인먼트 업계 종사자 정담과 결혼했다. 이후 2023년 4월 딸 정러브를 품에 안으며 엄마가 됐다.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구성환 단짝 꽃분이가 전한 마지막 인사, 안방극장 울렸다('나혼산') - 스포츠한국
- 치어리더 이다혜, 끈 하나로 겨우 버틴 아슬아슬 반전 뒤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파반느' 문상민 "서툰 20대의 사랑, 실제 내 모습 꺼내 연기했어요" [인터뷰] - 스포츠한국
- [인터뷰] 김선호 "로맨스 전문 배우? 연기 열정 큰 고윤정에 묻어갔을 뿐" - 스포츠한국
- 22기 상철♥︎백합, 5개월 연애 '현커'…'결혼설' 경수 "국화 만났지만 현재 솔로"('나솔사계') - 스
- 겨우 가렸네…지효·모모, 설원 위 파격 '보디슈트' 자태[스한★그램] - 스포츠한국
- '왕사남' 유지태 "악역으로서의 사명감 컸다… 박지훈, 진짜 배우로 성장할 청년"[인터뷰] - 스포
- 이소나, ‘미스트롯4’ 최종 1위 ‘진’…실시간 문자투표 4만표 차이 '역전승' - 스포츠한국
- 박보영, 다리 꼰 후배 태도 지적했다가 옥상서 오열…누구길래 - 스포츠한국
- '미스트롯4' 결승 진출 TOP5 확정…'우승 후보' 윤윤서·염유리 충격 탈락 [종합] - 스포츠한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