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이러니까 뼈말라 “종일 사과 두 조각+뻥튀기, 먹는 게 귀찮아”

이하나 2026. 3. 7.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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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현정이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지난 3월 6일 고현정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당근, 샐러리 등을 먹던 고현정은 "당근이 왜 이렇게 맛있냐"라며 간식도 건강하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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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고현정 채널 영상 캡처
사진=고현정 채널 영상 캡처
사진=고현정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고현정이 충격적인 식사량을 공개했다.

지난 3월 6일 고현정 채널에는 ‘고현정 브이로그 16’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고현정은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메이크업을 받으면서 당근, 샐러리 등을 먹던 고현정은 “당근이 왜 이렇게 맛있냐”라며 간식도 건강하게 먹었다.

새 여권 발급 신청 후 치과로 향하던 차 안에서 고현정은 “제가 제 거를 잘 안 보여드리고 소개를 잘 안 해드리지 않나. 창피해서 그런다. 고현정 엄청난 거 쓸 거 같은데. 부티 빵빵 나는 거 쓸 거 같은데 제가 안 그렇다. 기대에 부응하고 싶은데 혹시 실망시켜 드릴까 봐”라고 말했다.

그때 고현정은 “배고프다. 근데 이게 문제다. 배는 고픈데 먹는 게 귀찮다”라며 “아침에 레몬 뿌린 사과 먹었다. 그것도 얇은 두 조각 먹었다”라고 털어놨다.

스태프가 점심은 어떤 걸 먹냐고 묻자, 고현정은 “잘 안 먹는다. 귀찮아서. 저녁은 어저께 뻥튀기 먹었다. 제가 이를 자주 닦는다. 근데 먹으면 약간 찝찝해지니까 그게 싫은 것도 있다. 유난이다”라고 답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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