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 플레이어] 홈 팬들에게 모습 드러낸 변준형, “부담을 극복하고 이겨내야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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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형(186cm, G)이 접전 속에서 팀 승리를 조력했다.
이날 정관장의 승리요인에는 부상에서 복귀한 변준형의 역할이 컸다.
마지막으로 변준형은 2위 경쟁에 대해 "부담은 항상 있다. 극복하고 이겨내야 한다고 본다. 우리 팀은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있다. 제가 잘 녹아들어서 승리할 수 있도록 목표로 한다. 우리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이 높아서 컨디션을 끌어 올리려고 하고 있다. (한)승희와 (박)정웅이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인터뷰실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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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준형(186cm, G)이 접전 속에서 팀 승리를 조력했다.
안양 정관장은 7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리그 경기에서 한국가스공사를 상대로 66-64로 승리했다.
정관장은 이날 승리로 시즌 28승 16패로 단독 2위를 유지했다.
이날 정관장은 경기 내내 한국가스공사와 접전을 펼치며 승부를 이어갔다. 양 팀은 이날 최다 점수 차가 7점일 정도로 승리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마지막까지 박빙의 상황에서 정관장은 박정웅(192cm, G)의 미들레인지로 승부의 마침표를 찍을 수 있었다.
이날 정관장의 승리요인에는 부상에서 복귀한 변준형의 역할이 컸다. 변준형은 앞선에서 볼 핸들링과 스페이싱을 선보이며 팀 공격을 이끌었다. 자신의 장기인 드리블과 돌파를 적절히 활용하며 정관장 공격에 힘을 실었다.
이날 변준형은 26분 10초를 뛰며 12점 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수훈 선수로 선정된 변준형은 “소노전 지고 컨디션이 떨어졌다. 컨디션을 끌어 올리려고 했다. 오늘 좋은 경기는 아니지만, 팀원들과 이야기했고 극복해야 한다고 생각했다”며 경기 소감을 전했다.
변준형은 자신의 몸 상태에 대해 “몸은 좋은 거 같은데 통증이 있다. 농구 할 준비는 되어있는데 몸은 60% 정도 상태다. 감독님이 부상을 고려해 출전시간을 배분했다. 저도 그거에 맞춰서 컨디션을 맞추려고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마지막으로 변준형은 2위 경쟁에 대해 “부담은 항상 있다. 극복하고 이겨내야 한다고 본다. 우리 팀은 분위기를 좋게 만들고 있다. 제가 잘 녹아들어서 승리할 수 있도록 목표로 한다. 우리 팀이 플레이오프 진출 확률이 높아서 컨디션을 끌어 올리려고 하고 있다. (한)승희와 (박)정웅이 덕분에 승리할 수 있었다”며 인터뷰실을 떠났다.
사진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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