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목소리] 'PK 실축+골대 불운에 2연패' 윤정환 감독, "똑같은 실수로 실점해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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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유나이티드가 불운이 겹치며 개막 후 2연패에 빠졌다.
윤정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인천에서 먼 곳까지 와준 팬들에게 죄송스럽다"라며 패배에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인천은 2경기 동안 5실점으로 불안한 수비를 노출하고 있다.
윤정환 감독은 "똑같은 실수로 실점해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수정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잘 준비하겠다"라며 반전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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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ORTALKOREA=광주] 한재현 기자= 인천유나이티드가 불운이 겹치며 개막 후 2연패에 빠졌다. 윤정환 감독의 시름도 깊어질 수밖에 없다.
인천은 7일 오후 4시 30분 광주월드컵경기장에서 광주FC와 하나은행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2-3으로 패하며, 올 시즌 첫 연패를 기록했다.
이날 인천은 후반 정규시간 1-3으로 뒤처져 있었지만, 막판 파상공세로 극적인 무승부를 이룰 뻔 했다. 후반 추가시간 6분 서재민의 만회골에 11분 이청용이 페널티 킥을 얻어냈다. 그러나 키커로 나선 무고사의 슈팅은 광주 골키퍼 김경민에게 막혔다. 무고사는 실축에 이어 골대만 두 번 맞출 정도로 고개를 숙였다.
윤정환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인천에서 먼 곳까지 와준 팬들에게 죄송스럽다"라며 패배에 아쉬움을 숨기지 않았다.
인천은 2경기 동안 5실점으로 불안한 수비를 노출하고 있다. 지난 시즌 K리그2에서 30실점으로 최소 실점 1위를 기록했던 탄탄한 수비는 온데간데 없다.
윤정환 감독은 "똑같은 실수로 실점해서 걱정이 되긴 하지만, 수정해 나갈 수 있을 거라 생각한다. 잘 준비하겠다"라며 반전을 다짐했다.
사진=한국프로축구연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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