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영광군 먼 해역 규모 3.0 지진…“전북 지진 유감 신고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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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과 인접한 전남 영광군 먼 해역에서 지진이 났습니다.
기상청은 "오늘(7일) 오전 10시 6분 전남 영광군 서북서쪽 66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3.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진으로 전북에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진도 2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하지만 전북도소방본부와 전북경찰청에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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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전주]전북과 인접한 전남 영광군 먼 해역에서 지진이 났습니다.
기상청은 "오늘(7일) 오전 10시 6분 전남 영광군 서북서쪽 66킬로미터 해역에서 규모 3.0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지진으로 전북에는 조용한 상태나 건물 위층에 있는 소수의 사람만 느낄 수 있는 진도 2의 흔들림이 관측됐습니다.
하지만 전북도소방본부와 전북경찰청에 지진을 느꼈다는 신고는 접수되지 않았습니다.
또 한빛원자력본부는 "전남 영광군에 있는 한빛원전이 영향 없이 정상 가동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기상청도 "지진 피해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습니다.
지진이 나면 머리를 보호하고 흔들림이 멈출 때까지 기다린 뒤, 계단을 이용해 운동장 등 넓은 곳으로 대피해야 합니다.
[사진 출처 : 기상청]
서윤덕 기자 (duck@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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