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이요원, 데뷔 첫 쌩얼 노출했다…무결점 민낯에 "지운 게 더 예뻐" ('살림남')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이요원이 박보검 닮은 12살 아들을 향한 모성애와 함께 24년 차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1차전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이요원의 아들은 우려 속에서도 2차전 경기에 나선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텐아시아=태유나 기자]

배우 이요원이 박보검 닮은 12살 아들을 향한 모성애와 함께 24년 차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2 예능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에서는 아들의 농구 경기를 참관하기 위해 제천을 찾은 이요원의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진다.
지난주 1차전 경기 도중 발목 부상을 당해 모두를 놀라게 했던 이요원의 아들은 우려 속에서도 2차전 경기에 나선다. 그러나 통증 탓에 경기 초반 연이은 실수를 범하며 위기를 맞고, 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발목 아픈가 보다”라며 경기보다 아들의 상태를 더 걱정한다. 이어 긴박하게 진행되는 경기 흐름 속에서 이요원은 “손이 떨린다”고 말할 만큼 몰입한 모습을 보인다.

경기가 끝난 후에는 배우 이민정과 함께하는 엄마들의 리얼한 뒤풀이 수다 타임이 펼쳐진다. 현실 육아 이야기가 오가는 가운데, 이민정의 아들이 “엄마가 장원영보다 더 예쁘다”고 말했던 화제의 발언이 언급된다. 모두의 부러움을 산 달콤한 멘트 뒤에 숨겨진 이민정의 현실적인 분석이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요원의 ‘나이트 루틴’도 방송 최초로 공개된다. 데뷔 초 화장품 모델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유지해온 이요원은 세안 과정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자신만의 동안 관리 비법을 전수한다. 철저한 자기관리에 스튜디오에서는 “민낯이 더 예쁘다”며 감탄을 금치 못한다.
이요원의 24세 큰딸 목소리도 최초로 공개된다. 엄마와 꼭 닮은 쿨한 말투로 등장한 딸은 엄마를 향해 “갑자기 너무 다정하다”라는 폭로를 던지며 웃음을 자아낸다. 여기에 아들이 엄마를 위해 준비한 깜짝 영상 편지까지 공개되며 훈훈함을 더한다.
이요원의 솔직담백한 24년 차 육아 일상은 이날 오후 10시 방송되는 ‘살림남’에서 확인할 수 있다.
태유나 텐아시아 기자 youyou@tenasia.co.kr
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박지연♥' 이수근, 결국 공개재판 피고로 출석한다…프로그램 외면 혐의로 '개콘' 출격 | 텐아시
- '55세' 고현정, 결국 은퇴설에 입 열었다…'죄송하다' 사과, "모두가 물어봐" [종합] | 텐아시아
- '자격정지 3년' 女 피겨 선수, 청와대 방문 모자라 코르티스·아일릿과 '찰칵' | 텐아시아
- 기부 연예인들 '주민등록번호' 싹 털렸다…사랑의열매, 647명 개인정보 유출 | 텐아시아
- 유명 女아이돌, 12살에 부모와 연락 끊었다…"6개월 만에 대화 가능해져" ('나혼산') | 텐아시아
- '박나래 논란'에 실직…허안나, 유산 아픔까지 고백 "아기 떠났다"('동상이몽2') | 텐아시아
- 이홍기, 14kg 빼고 '뼈말라' 대열 합류…턱선에 베이겠어 | 텐아시아
- '나솔' 30기 옥순, 끝내 심경 밝혔다…"예쁘다는 말 어색해 부담 컸다" | 텐아시아
- '한의사♥' 강소라 "집에 과자 없어…두 딸, 공진단 먹는다"('알딸참') | 텐아시아
- '나솔' 30기 영수, 외고 나와서 서울권 대학 안 간 이유…"자취하면 놀까 봐" 반전 고백 | 텐아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