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랩] 옛날 드라마 속 단종과 〈왕사남〉 단종은 왜 이미지가 확 달라졌을까?
김소영 2026. 3. 7. 17:07
영화 <왕과 사는 남자>의 흥행으로 과거 TV 드라마를 통해 다뤄졌던 단종 캐릭터들도 다시 소환되고 있습니다.
1990년대 KBS 사극 <한명회>, <왕과 비>에서 배우 정태우 씨가 연기한 단종의 모습이 대표적입니다.
예전에는 상대적으로 앳되고 유약하게 그려져서, <왕사남> 속 강단 있는 단종의 이미지와는 다소 느낌이 다른데요.
왜 이런 변화가 일어난 건지 크랩이 분석해봤습니다.
https://youtu.be/sMBtbJJYYC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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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영 기자 (so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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