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효의 수원, 파주 1-0으로 꺾고 2연승…서울E는 경남 꺾고 ‘첫 승’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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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2연승에 성공했다.
수원은 7일 파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지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수원은 개막전 서울 이랜드(1-0 승)전 이어 2연승을 질주하는 데 성공했다.
한편, 목동종합운동장에서는 서울 이랜드가 경남FC를 1-0으로 꺾고 첫 승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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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서울 | 박준범기자] 이정효 감독의 수원 삼성이 2연승에 성공했다.
수원은 7일 파주종합운동장에서 열린 파주 프런티어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라운드 맞대결에서 김지현의 결승골에 힘입어 1-0 승리를 따냈다. 이로써 수원은 개막전 서울 이랜드(1-0 승)전 이어 2연승을 질주하는 데 성공했다.
수원은 전반 내내 65% 이상의 볼 점유율을 통해 경기를 주도했다. 하지만 좀처럼 득점에는 실패했다.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수원은 후반 10분 페널티킥을 얻어냈다. 키커로 공격수 김지현이 나섰는데, 파주 골키퍼 김민승의 선방에 막혔다. 하지만 김지현은 후반 25분 강현묵의 크로스를 헤더로 연결해 골망을 흔들었다. 서울 이랜드전에서 결승골을 득점한 강현묵은 이날도 도움을 기록했다.
수원은 이후에도 공격적으로 나섰으나 파주의 골문은 이후에 열리지 않았다.
한편, 목동종합운동장에서는 서울 이랜드가 경남FC를 1-0으로 꺾고 첫 승을 올렸다. 서울 이랜드는 전반 42분 경남 이찬동의 자책골로 앞섰고, 한 골 차를 끝까지 지켜냈다. beom2@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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