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훈, '왕사남' 미공개 사진 대방출…핏기 없어도 꽃미모 어디 안 가 [스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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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기념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지훈이 '왕의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촬영 의상을 입고 꽃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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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관객 돌파 기념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박지훈이 '왕의 사는 남자'(이하 '왕사남') 촬영 의상을 입고 꽃과 함께 셀카를 찍는 모습이 담겼다. 핏기가 없는 입술 분장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미모가 시선을 끈다. 이외에도 바위에 앉은 모습, 아역 배우와 함께 걷는 뒷모습 등이 담겨 시선을 끌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지난달 4일 개봉 이후 흥행 가속 페달을 밟아 약 한 달여 만에 천만 관객을 돌파했다. 이는 지난 2024년 개봉한 '범죄도시4' 이후 2년 만의 천만 영화다.
박지훈은 작품에서 단종 이홍위를 맡아 섬세한 열연을 펼쳤다. 영화 흥행과 함께 대중들은 박지훈을 향한 "이번 생에선 행복하길", "단종 오빠 울지 마"라는 등의 '단종앓이'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다.
스포츠한국 김희원 기자 khilon@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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