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사남’ 박지훈, 단종 비하인드 보니...“천만 관객 감사합니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skyb1842@mkinternet.com) 2026. 3. 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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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박지훈은 상업 영화 데뷔작인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눈빛 연기로 '단종앓이'를 완성,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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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박지훈이 영화 ‘왕과 사는 남자’ 천만 돌파에 촬영 비하인드 사진을 공개했다.
박지훈의 소속사 YY엔터테인먼트는 6일 공식 SNS에 “‘왕과 사는 남자’ 이홍위, 1000만 관객 여러분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박지훈이 ‘왕과 사는 남자’ 촬영장에서 한복을 입고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박지훈은 분홍빛 꽃을 들고 있거나, 바위에 앉아 있다.
박지훈이 아역 배우와 함께 길을 걷는 뒷모습도 포착돼 눈길을 끈다.



‘왕과 사는 남자’는 1457년 청령포를 배경으로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된 어린 선왕 단종과 그를 맞이한 광천골 마을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이날 오후 누적 관객 수 1000만 명을 돌파했다.
박지훈은 상업 영화 데뷔작인 ‘왕과 사는 남자’에서 단종 이홍위 역을 맡아 처연한 눈빛 연기로 ‘단종앓이’를 완성, 천만 배우 타이틀을 얻게 됐다.
[양소영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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