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이텀, 복귀전에서 더블 더블 활약...보스턴은 댈러스 제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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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테이텀이 복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보스턴 셀틱스 포워드 테이텀은 7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 홈경기 선발 출전했다.
출전 시간에 제한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복귀전부터 27분 10초를 뛰었다.
그의 활약에 힘입은 보스턴은 댈러스를 120-100으로 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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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테이텀이 복귀전에서 강한 인상을 남겼다.
보스턴 셀틱스 포워드 테이텀은 7일(한국시간) TD가든에서 열린 댈러스 매버릭스와 홈경기 선발 출전했다. 지난해 플레이오프 컨퍼런스 준결승 도중 아킬레스건이 파열된 이후 첫 출전이었다.
채 10개월이 안된 시점에 코트에 복귀하며 모두를 놀라게 했다. 출전 시간에 제한이 있을 것이라는 예상도 있었지만, 복귀전부터 27분 10초를 뛰었다.

그의 활약에 힘입은 보스턴은 댈러스를 120-100으로 이겼다. 3쿼터까지는 동점 7회, 역전 20회 주고받으며 접전을 벌였으나 4쿼터 일방적으로 달아났다.
제일렌 브라운이 24득점 7리바운드 7어시스트, 데릭 화이트가 20득점, 니미아스 퀘타가 16득점 15리바운드로 활약했다. 벤치에서는 페이튼 프리차드가 18득점 7리바운드 6어시스트 기록했다.
좋은 일만 있었던 것은 아니다. 니콜라 북세비치는 오른손 약지가 골절되는 중상을 입었다. ESPN은 그가 수술을 받을 예정이며 한 달 정도 결장할 것이라고 전했다.
댈러스는 쿠퍼 플래그가 16득점 8리바운드 6어시스트, 클레이 톰슨이 3점슛 5개 포함 19득점으로 분전했으나 역부족이었다.
[라스베가스(미국)= 김재호 MK스포츠 특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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