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믹스 '블루 밸런타인', 美 라디오 차트서 인기 롱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엔믹스(NMIXX)가 히트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에서 인기 롱런 중이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엔믹스가 지난해 10월 발매한 정규 1집 타이틀곡 '블루 밸런타인'은 미국 미디어베이스(Mediabase)의 '톱40 라디오 차트'(Top 40 Radio Chart)에 6주 연속 이름을 올렸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빌보드 '팝 에어플레이' 5주간 30위권 기염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그룹 엔믹스(NMIXX)가 히트곡 ‘블루 밸런타인’(Blue Valentine)으로 미국에서 인기 롱런 중이다.

빌보드의 ‘팝 에어플레이’(Pop Airplay)에서도 존재감을 드러냈다. 1월 31일 자(이하 현지시간) 38위로 차트 데뷔한 엔믹스는 지난달28일 자 35위로 자체 순위를 경신했고 이달 7일 자에는 36위를 기록하며 총 5주간 차트 30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톱 40 라디오 차트’는 매주 미국 주요 라디오 방송국 송출 데이터를 바탕으로 하며, ‘팝 에어플레이’ 역시 미국 내 주요 라디오 방송국의 방송 횟수를 기준으로 주간 순위를 매긴다. 해외 아티스트에게는 북미 팝 시장 메인스트림 진입을 가늠하는 핵심 지표로써 엔믹스가 ‘블루 밸런타인’으로 두 차트에서 거둔 성과는 이들이 팬덤을 넘어 현지 대중에게 영향력을 확장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윤기백 (giback@edaily.co.kr)
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2년 만의 천만 영화"…'왕사남' 흥행에 李대통령도 찬사
- "부모 재산이 곧 내 미래"… 신혼부부 자산, '출발선'부터 달랐다
- “광고 메일만 700개” 김선태, 겸손한 ‘눕방’…“수익 30% 기부”
- 이재룡 또 음주운전… 중앙분리대 들이받고 지인 집으로 도주
- 구리값 폭등하자 ‘이것’ 슬쩍…총 6000만원 어치 털어갔다
- "전쟁 터졌다" 수억 뷰…알고 보니 돈 노린 'AI 조작'
- “향후 2~3년간 비트코인이 금 투자수익률 앞지를 것”
- "하이탑 스니커즈의 귀환"…레드벨벳 슬기 신발 눈길[누구템]
- 故 장자연 17주기…여전히 남아 있는 의혹들[그해 오늘]
- “남편이 아내 살해 후 자해…지인까지” 공터서 벌어진 참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