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6라운드부터 출전 예정” 발목 통증 안고 있는 DB 무스타파, 주말 백투백 경기도 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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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목 통증을 안고 있는 무스타파가 주말 백투백 경기에 결장한다.
그러나 발목 통증을 안고 있는 2옵션 외국선수 에삼 무스타파가 결장한다.
DB 김주성 감독은 "어제(6일)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움직임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주말까지 쉬라고 했다. 6라운드부터 출전 예정이다"며 무스타파의 결장을 알렸다.
하지만 발목 통증으로 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까지 결장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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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 DB는 7일 원주 DB 프로미 아레나에서 2025-2026 LG전자 프로농구 정규시즌 고양 소노와 5라운드 맞대결을 펼친다. 연패 탈출과 2위 경쟁을 위해서 반드시 승리가 필요한 상황.
그러나 발목 통증을 안고 있는 2옵션 외국선수 에삼 무스타파가 결장한다. 무스타파는 휴식기 중 가벼운 발목 부상을 입었다. 때문에 5일 부산 KCC전에 출전하지 못했다. 당초 이날 경기부터 나설 예정이었지만 몸 상태가 회복되지 않아 홈에서 열리는 주말 백투백 경기도 휴식을 취하기로 했다.
DB 김주성 감독은 “어제(6일) 한번 해보려고 했는데 움직임이 전혀 나오지 않았다. 그래서 주말까지 쉬라고 했다. 6라운드부터 출전 예정이다”며 무스타파의 결장을 알렸다.
올 시즌 무스타파는 42경기에서 평균 11분 38초를 뛰며 6.3점 4.1리바운드의 기록을 남겼다. 시간이 지날수록 점점 발전된 플레이를 보여주며 성장형 외국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발목 통증으로 8일 대구 한국가스공사와의 경기까지 결장하게 됐다.
무스타파가 또 빠지면서 1옵션 헨리 엘런슨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졌다. 휴식기 동안 충분히 재정비를 한 만큼 체력적으로는 큰 문제가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 사진_점프볼 DB(유용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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