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달 따고도 '논란' 휩싸인 쇼트트랙 황대헌 “세계선수권 후 사실 아닌 부분 바로 잡겠다”

온누리 기자 2026. 3. 7. 1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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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은메달 2개를 딴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27·강원도청)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과 논란에 대해 직접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습니다. 황대헌은 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장문의 글을 올렸는데, 과거 린샤오쥔과 각종 논란 및 해묵은 팀킬 논란 등에 대해 직접 입장을 표명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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